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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지평낚시터 빙어 체험기 [네이버 블로그] 양평 지평낚시터 빙어 체험기 https://m.blog.naver.com/alkadia00/221429999579 2018. 12. 29.
고양이 3자매 여름나기(솔의 여름나기) 집사들 잘지냈냐옹 난 아닌 것 같다묘 요새 집안 온도가 늘 31도 입니다 그래요 놀러오세요 물놀이도 제공해드림 목욕할 때 쓰는 아기오리 3마리도 있어요 공손하게 잠을 자는 첫째 체샤두 있어요 요새 자율 급식에서 제한 급식을 하니까 체샤 뱃살이 쪼금 줄었어요 (아마) 체샤는 애기때부터 한 덩치했는데 뽈이나 막내 솔이나 덩치도 너무 작고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아직도 작고 말라서 체샤한테 맞춰야하는 지 애들한테 맞춰야하는지 아직도 고민 중 (....) 이불 속에 쏙 그러면 막내가 와서 깔고 뭉개기 (정말 이 표현이 딱) 자는 것 확실합니다 진짜 정말 망할 턱드름 때문에 미치겠어요 턱을 관리하기 쉽게 가위로 쓱 잘랐더니 구멍이 났습니다 (...) 고양이 두마리 때문에 가위 눌리는 체험도 하실 수 있어요 내다리 .. 2016. 7. 26.
2016.05.21 아침 고요수목원, 닭갈비 성공적, 오미자차는 처절한 실패 저번주 토요일에 아침고요수목원에 다녀왔어요 :D 4월 중순부터 5월말까지 봄꽃축제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아이리스부터 많은 꽃이 피어있는데 지어갈 무렵의 혹은 필 무렵의 꽃이라 그런가 꽃 상태는 별로 좋지 못했어요 (때이른 더위도 한 몫했으려나요:)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셀피시티'라는 앱으로 보정 후 올릴 때 조금 깨진 부분을 선명하게라는 효과로 보정을 보았어요 셀피시티 굳굳 엄지 척 주말 9,000원 이구요 꽃 파는 곳이 있는데 주말에는 영업을 안하시더라구요 애완동물 금지 ㅜ,ㅜ 정말 꽃이 얼마나 단아하고 화려하고 아름다운지 배우 이영애님이 떠오르기도 하구요 월간 혹은 년간(?) 소식지로 이름을 바꿔야 할 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요샌 몸이 여러 곳곳 안좋아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어김없이 비염환자는 .. 2016. 5. 24.
막내 데려왔어요. 냥테(냥테기)아줌마라 불러다오☞☜ 사이즈 따윈 무시한다 (!) 월간 아니 년간 고양이 상자로 이름을 바꿀 참입니다. 이 녀석은 어미를 잃고 이주 넘게 혼자 울면서 다니길래 지켜보다가 냥줍을 한 아이에요 8월 중순쯤에 모셔(?) 왔는데 아직까지 잔소리를 듣는 중 "더 이상은 안된다~!!" 모셔왔을 때는 어찌나 까탈스럽던지 먹은 게 없어서 배변활동도 없구 분유를 급하게 사왔건만 분유는 먹는 즉시 배탈 집사는 정신 광탈(!) 병원만 홀로 왔다갔다 기껏 사온 분유 냉장고에서 아직 못버렸구요 ^^;;; 병원에서 급히 사온 애기 사료는 구석에 쳐박 밖에 길냥이님들도 먹질 않아서 다른 분들 주자니 이 아깽이가 병이 있을 지 몰라서 그냥 끌어안고 있었지 뭐에요 체샤 언니 사료를 좋아라 해서 매 끼니 마다 물에 불려서 주다가 분유 6:4니 7:3이니 비.. 2016. 4. 22.
길고양이가 뚱뚱한 이유!! 2016. 1. 18.
2002년 추석의 악몽이 점점 다가오네요. 추석 2002년 금토일 친구는 목요일 밤 11시에 출발 했습니다. 전 금요일 아침 7시에 출발을 했습니다. 목적지는 부산. 한남동에서 서울 톨게이트 까지 20분이면 평소 가는 거리 입니다. 막혀도 한시간 안쪽이죠. 7시 출발 서울톨게이트 지난시간 13시 무려 6시간 걸렸습니다. 친구에게 잘 도착했나 전화를 했습니다. 친구는 전날밤 11시에 출발했으니까요. 금요일 오후 한시 친구는 전화를 받습니다. 목소리가 아주 힘들어 합니다. 어디냐는 물음에 지금 천안이라고 합니다....ㅠㅠ 하....답이...ㅠㅠ 경부는 답없다 영동으로 영동에서 제2중부 불안하다 중앙고속도로로.... 전 부산 집 도착이 무려 18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제 친구는 전날밤 11시에 출발하고 도착이 23시간 30분 만에 도착했다더군요. 2.. 2015. 9. 24.
반응형 티스토리스킨? 나도 해보자.!!! 일전에 제가 올린 고양이상자 스킨을 너무 많은 분들이 좋아하셔서 만든(?)사람으로써 너무 좋네요. 매우 감사드립니다. 티스토리 요즘 바빠서 잘 안들어 왔는데요. 보다 보니 지금 반응형 티스토리스킨 공모전을 하는군요. 오 나도 한번 만들어 볼까 하다가..전 개발하는 사람이 아니라서...좌절을...ㅠㅠ 그러다 인터넷 검색으로 짜집기 후 반(양념반 후라이드반) 반응형 고양이 상자를 만들어 봣씁니다. 참고로 전 개발자가 아니라서 이거 쓰시고 수정이나 요청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널리 이해해 주세요..ㅠㅠ 설명 들어갑니다. 설치 관련 글은 이전 고양이상자 스킨 배포를 확인해 주세요. 일단 기획 의도는 모니터가 줄어들때 또는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패드 일때 그리고 스마트폰일때 어떻게 보였으면 할까를 고민했습니다. .. 2015. 7. 8.
+20150411.시민의 숲 벚꽃 구경 우선 주변을 살핍니다. 음, 커플은 별로 없군 만족스럽네요 ^,^ 일주일에 한 번 글을 쓰는 것도 참~ 양심없다고들 하던데 저는 월 매거진도 아니고 (꾸벅) 사실 요새 엄청엄청 바빴습니다. 허리가 계속 아파서 병원 갔더니 디스크 조짐이 보인다 어택 그다음엔 목디스크 조짐 어택 저는 병원으로 물리치료를 뽈샤아버님은 퇴근하자마자 병원으로 재출근을 요새 몇달째(?) 지지부진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언젠가 또 포스팅으로 하겠지요(?) 원래는 까치를 찍은겁니다. 아마두요 본바탕이 좋아야 일하는 사람이 덜 피곤합니다. 더더 겸손한 자세로 를 배우고 있는 뽈샤아빠 포토 요새 어깨가 아프다던데 겸손한 자세가 원인이 아닐까 방금 ! (앗) 그리고 본바탕이 좋아야 일이 줄어듭니다. 쭉쭉 늘려주세요 ~ 꽃이 .. 2015. 4. 13.
150209) 양심없는 평균 한달에 하나씩 포스팅, 그동안 이렇게 지냈어요 체샤나 뽈이나 뽈샤 엄빠나 둘다 그게 그런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별스러운 일이 없더라구요 하핫 ^^; 이케아 다녀온 날 맛집이라서 들려봤는데 며칠 내내 속이 느끼해서 죽을 뻔 했어요 ^^; 가격은 엄청 싸지만 바베큐 향도 너무 찐하구 이케아 열었던 날에 비하면 엄청 수월했었어요 하하 연필이 없어요. 그래서 사진을 찍었는데 흔들려서 못 찾은 물건이 제법 되었습니다 (또르르) 다시 가져다 놓지 못할까! 주방에 쓸 손잡이(?) 걸리적 거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있는 게 편할 것 같더라구요 아직 달지 못한 게 함정 정말 최고 짱짱 냄새가 퍼지진 않는데 (?!) 근처가면 엄청 향도 좋고 지속력두 좋구요 가격도 나름 저렴이라 저번에도 사오고 요번에도 같은 향으로 사왔어요 이케아에서 산 쿠션에 커버가 없어서 이런 .. 2015. 2. 9.
북메이크 2015년 달력 이벤트. 님보다 더 그리운 택배를 받았습니다(?) 어떤 블로거님의 블로그 글을 보고 알게 된 북메이크 달력이벤트여요. 달력은 무료. 배송료만 내면 받을 수 있는 새해 달력. 편집도 가능하구요 사진도 원하는 걸 넣을 수 있어서 특별한 선물이 되더라구요 :) 색감도 참 예뻐요 매년 하는 것 같은데 올해를 노려보셔요 *.* 선착순이라거나 그런게 전혀 아니라서 다만 기간 중에 첫날이나 둘째날 정도에 빠르게하셔야지 새해 전에 받을 수 있을거에요 ^^;; 저는 너무 늦게 끝물에 하는 바람에 오늘 도착했네요 히히 크기는 아이폰 두개반? 정도 사이즈로 작고 아담해서 뽈샤 아빠 회사 자리에 걸어놓으라고 강요할까봐요 ㅎㅎ - 핸드폰이 꼬질꼬질. 이런 건 원래 뽈샤 아빠가 더러워도 너무 더럽다며 자주 닦아줬는데 요새 투닥투닥했던지라 이렇네요ㅜ,ㅜ - 펼쳤을 때 사이즈는 이.. 2015. 1. 22.
2014.08 여름휴가 담양 소쇄원 다녀왔어요 (+ 담양 떡갈비 ) 언제까지 써야 전부 다 올릴 수 있을까요? 그냥 안쓰고 두자니 아깝기도 하고 추억이 되기도 할 테고 그냥 두면 자리(용량)만 차지할 게 뻔하구요 끙 제작년에도 여름휴가때 날씨가 좋지않거나 + 비가 오거나 였는데 역시나역시나 이곳 방문했을 때도 비가 보슬보슬 꽤 넓죠? 죽녹원이후로 사람이 어마어마했던 곳 면앙정이나 이런 곳들은 사실 사람이 한 명도 없었거든요 여행가시면 꼭 한 번 들리셨으면 좋겠어요 경치가 정말 끝내줘요 :) 글로 길~게 쓰는 것보다야 사진 한 장으로 딱 참 저렴하죠:)? 저렴하지 않은 곳만 가다가 담양오니 어쩜 다들 관람료가 비슷비슷하게 저렴해서 이 곳은 좋은 곳 이런 생각을 했어요 하핫 죽녹원은 생각과는 달리 좀 힘든 길이었는데 어머 이 곳은 길이 좋은데다가 대나무도 똑같이 있으니 그리.. 2015. 1. 12.
2014 사진 정리 뽈샤 일상 모음집(?) + 냥모나이트 + 냥칼코마니 + 냥뚜기 체샤는 뜨문뜨문 모습이 보이는데 구뽈랭씨 사진이 없어서 좀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을 탈탈 털었습니다 (얏호) 고개안돌려도 된다옹 온 지 얼마 안됐을 무렵 (정말 아깽이때에요) 크기 차이가 어마어마 하게 났었어요 :) 둘다 뽈이가 너무 작아서 잘못하면 혼내지도 못하고 ㅠ,ㅠ 꼬리가 뭉툭하다옹 상견례냥 끙 지친다옹 정말 말랐었죠? 지금은 얼굴이 못생긴 찐빵 어두운 방안에서 찍어서 흐릿흐릿 바로와서도 무서워하는 기색없이 기웃기웃 만사태평냥 웃긴 모습을 봐도 뽈샤아빠는 눈물이 글썽글썽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았니 ㅋㅋㅋㅋㅋ 집에 티비가 없어서 드라마 보면서 눈물 콧물 짜내는 뽈샤아빠를 못봐서 좀 아쉬워요 그럼 맨날 놀려먹을텐데! 기지개의 정석냥 팔다리가 이렇게 짧은 시절이 있었다니 옆에 뽈샤 아빠의 수면바지.. 2015. 1. 8.
3대가 덕을 쌓은 체샤아빠(?) 설마 내가 쌓았겠지 / 2015년 새해 맞이 / 사천진해수욕장 제가 요며칠 계속 골골 거렸습니다 ㅜ,ㅜ 급성 축농증이 와버리는 바람에 다음에 갈까 이번엔 포기해야할까 싶어 시무룩시무룩 하다가 이번이 아니면 다음은 없다라는 생각이 문득 ! 작년에는 차가 너무 막혀서 보지도 못하고 중간에 돌아왔거든요 10시(?) 11시(?) 즈음에 출발했는데 막히지않고 휴게소 다 들릴 거 들리고 먹을거 먹고 이렇게 안전하게 사천진해수욕장에 도착했어요 정동진이나 경포대는 사람도 많을 것 같고 차 세울만한 곳도 마땅치 않을 것 같고 나올때도 고생할 것같아 한적할 것 같은 '사천진 해수욕장'으로 선택! 경포대 바로 근처인데 바로 바닷가이고 괜찮더라구요 정말 장소 선택 탁월했다고해서 뿌듯뿌듯 이곳이 아마 사진찍으로 많이 올 것 같다고 예상했는데 역시나 역시나 이렇게 가득 찼습니다 저 곳이 해.. 2015. 1. 7.
담양 관방제림 + 대담 카페 + 메타세쿼이아 길 벌써 작년 여름이네요 ;ㅁ; 추위에 엄청 약한 '강원도여자' 언제 또 여름이 오나 달력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하핫 관방제림이여요. 잘 모르는 타지다 보니 여행자 답게 책이나 담양여행책자의 소개대로만 움직이다 보니 다들 알만한 명소들 처음도착하고 나서 이게 뭐지? 그냥 하천인데 느낌 하두 전 일이라 검색하면서 알게된 사실 수해방지용 숲이라고해요 담양은 비가 자주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수해방지용으로 1648년부터 역사가 시작 관비를 연간 3만여명 동원 이렇게 건너갈 수 있는 돌 길이 있구요 분위기가 담양에 사는 분들의 쉼터나 공원정도(?) 유명한(?) 카페도 있지만 역사적 가치를 배제하면 그냥 건너뛰어도 될만한 장소 같아요 딱...딱히 돌 다리가 무서워서는 아니에요 주차장도 있구요 사람도 많구 아이들도 많구 .. 2015. 1. 7.
전쟁터가 따로 없어요 이케아 광명점 주말 방문기 / 화장실을 보내달라 3시에 왔는데 저녁 10시에 가요 4분남은 거리였을 때 4시 18분 2분 남은 거리였을때 (812m) 5시 18분 이건 아니쟈나요 터널공포증 생길 무렵 겨우겨우 이렇게 빠져나와서 얼마나 기쁘던지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어서 흔들렸어요 양해부탁드려요 이렇게 환했는데 사실 3시즈음 출발했거든요 코너만 돌면 이케아가 보이는데 왜 어두워진거죠 토요일에는 이렇게 공연도 했는데 지금은 어떠나요? 이 분들 추우셨겠더라는 정문이 코 앞이라 바람이 슝슝 들어오더라구요 고생하셨어요 허참. 나참. 2시간 넘게 차 안에서 화장실도 못간 터라 오자마자 화장실을 찾았는데 각층에 하나씩 한명밖에 쓸 수 없어 여성 화장실은 줄이 길게 화장실 문도 굉장히 무거워요 ^^;; 화장실은 정말 개선이 꼭꼭 필요해보였어요 정문에서 줄 길게 서 계시던데 안내를 안해주셨나모르겠어요 .. 2014.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