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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난쟁이>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나 지금 궁서체임 저 쫌 빨리 돌아왔어요 그쵸 평균 이주정도의 글쓰기 (자랑이다 ) 뽈샤 아빠가 기특하게 시사회에 당첨(?)되어서 다녀왔어요 :) (> 이때까지만 해도 올레를 외쳤다) 전 첫 시사회인 줄 알고 속으로 '연예인이 더빙했다던데 오는 거 아니냐며' '이러다가 나의 재능을 발견 매니저에게 명함을 받는 게 아닐까'라는 오만 걱정까지 ( 약도 없다 쯧) 첫 시사회가 아니더만요(맞죠?) 2014년 12월 16일 7시 30분에 했던 '일곱 난쟁이' 시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릴까 해요 (미리 공개해버림 영업방해로 신고 될까봐 무섭) 영화 홍보지(?) 어쨌든, 그 내용에 따르면 유명동화 의 재해석 이라고 쓰여있던데 백설공주 얘기라기보단 일곱난쟁이의 이야기에요 타잔 뮬란 디즈니 출신 감독의 연출로 감독의 .. 2014. 12. 17.
140914. 포천 허브랜드 . 당나귀에게 인기인이 된 비결 공개(?) 요샌 참 뜨문뜨문 오죠 ? 몸도 아프고 한달에 한번씩 치과도 다녀오느라 신경도 쓰고 이래저래 일이 많았어요 ㅠ,ㅠ 또 뭘 한다고 홈닥터 미싱기를 샀는데 처음써봤는데 오오 소질있는것 같아 혼자서 자화자찬도 하느라 바빴어요 ㅋㅋㅋㅋㅋ 흠흠 밀린 것부터 차근차근 올릴게요 :) 어디간다고 귀뜸이라도 해주지 왜 말을 못하니 계속 산 속으로 들어가길래 나 농촌체험같은 거 하냐고 이런 농담따먹기나 하고 고 놈, 참 맛있게 생겼다- 첨에는 그다지 커보이진 않아서 괜찮겠다 싶어서 장난으로 살짝 눈 흘기고 말았는데 왜 다 오르막길이죠 오르막길 아니면 내리막길인거죠? 구두를 한번이라도 신어보신 분들을 알거에요 오르막길도 힘들지만 내리막길은 지옥이란거 진지하게 궁서체 내성발톱의 고통 오르막길인데 미끄러운 구간도 있어 심지어 .. 2014. 12. 16.
뒹굴거리며 놀아요. 뽈편. ​​ 데칼코마니 같은 아가씨 둘 뽈이는 중성화수술마치고 실밥 잘풀고 똥꼬발랄하게 잘 놀아요:) 다들 뛰어나신 분들이지만 그래도 익숙한 게좋다구, 체샤 때 했던 심재웅 동물병원 까지 가서 했어요 ^~^ 인천에서 서울까지라뇨(!) 뜨왓 ​​ 모르겠다 옛다 놀아라 하고 캣잎을 뿌려주고 후회하고 붙어낸 거 뗄려구 두번 세탁하고 하하하(....) 그러고도 안떨어져서 손으로 떼고 깔아놨더니 요리 뒹굴 저리 뒹굴 거리면서 잘 놀더라구요 다음번엔 절대 안 뿌릴 테다 ​​​ 여자 애가 부끄러운 줄을 몰라 (ㄸㄹㄹ) ​​​ 빨래 바구니에도 들어가구요. 엄마를 돕지는 못할 망정! 체샤나 뽈이나 요새 목욕을 못 시켜서 꼬질꼬질 ​​​ 한 살도 넘고 중성화 수술까지마친 냥이가 어찌이리 장난도 심한지 우다다는 말할 것두 없구요 .. 2014. 11. 25.
고양이 일일 사진관, 꽃단 고양이, 이구역의 꽃순이는 나야! 이 사진은 매립지 국화축제때 사진입니다 (너무 묵혀뒀다) 10월달 정도? ​뭔과 사회과 과목에 나올만한 사진 ​두번째 방문이였는데 첫번째때 체샤 못데려나온게 한이 되서 이렇게 나왔었어요 :) (모두 다 과거형) 꽃을 궁금해하길래 떨어진 꽃을 주었더니 냄새 킁킁거리다가 흥미가 떨어졌는지 저런 신세 내 신세 걷고 싶어서 밖으로 나오려고 고개를 내밀더라구요 ㅎ,ㅎ 관심이 없어서 실패 뭐가 있나 기웃거리느라 실패 내 취향 아닌데 자꾸 올려놓으려고 하는 집사때문에 언짢아서 실패 내가 참아준다 표정이 별로여서 실패 아빠집사 ! 제대로 못찍냥 그림자 생겼다옹 집에선 맨날 후덕 얼굴 하고 있는데 여기선 뭔가 아이돌 선배 얼굴 꽃맡냥 기웃기웃 ​저는 체샤님 데리고 가고 아빠집사는 유모차를 끌고 뒤에서 따라 옵니다 (옵니.. 2014. 11. 24.